[기아차컨콜]"내년 주행거리 380km로 확대한 '니로 전기차' 출시 예정"
[아시아경제 기하영 기자] 기아 기아 close 증권정보 000270 KOSPI 현재가 154,000 전일대비 2,200 등락률 +1.45% 거래량 779,973 전일가 151,800 2026.05.04 15:30 기준 관련기사 기아, 지난달 27만7188대 팔았다…국내서 28년만에 현대차 넘어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코스닥도 동반 상승세 도요타, 인도 공장 3곳 신설 추진…생산 3배로 늘린다 는 27일 2017년 3분기 경영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올해 6개종인 친환경차를 2020년까지 수소연료전기차를 포함한 총 14개 차종으로 확대할 계획"이라며 "내년엔 기존 쏘울차 대비 1회 충전 시 주행거리를 380km로 확대한 니로 전기차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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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기아차의 차세대 파워트레인인 스마트 스트림 엔진을 2018년 유럽 전략 차종부터 단계적으로 적용할 것"이라며 "중국시장의 경우 2018년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차종 1대과 순수 전기차 1개를 출시하고 2019년에는 2종류의 친환경차를 추가로 내 놓을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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