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컨콜]"내년 주행거리 380km로 확대한 '니로 전기차' 출시 예정"
기하영
기자
입력
2017.10.27 11:04
수정
2017.10.27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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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27일 2017년 3분기 경영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올해 6개종인 친환경차를 2020년까지 수소연료전기차를 포함한 총 14개 차종으로 확대할 계획"이라며 "내년엔 기존 쏘울차 대비 1회 충전 시 주행거리를 380km로 확대한 니로 전기차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기아차의 차세대 파워트레인인 스마트 스트림 엔진을 2018년 유럽 전략 차종부터 단계적으로 적용할 것"이라며 "중국시장의 경우 2018년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차종 1대과 순수 전기차 1개를 출시하고 2019년에는 2종류의 친환경차를 추가로 내 놓을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기하영 기자 hyki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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