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서울 서초구 농협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모델들이 미니사과인 알프스오토메를 선보이고 있다.

24일 서울 서초구 농협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모델들이 미니사과인 알프스오토메를 선보이고 있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농협하나로마트를 운영하고 있는 농협유통은 24일부터 하나로마트 양재점 등에서 미니사과인 알프스오토메(500g, 팩)를 5200원에 판매한다. 알프스오토메는 우연실생종(우연히 나타나는 변이종)으로 무게는 40g 정도로 매우 작다. 알프스오토메에는 포도당 비타민 함량이 일반 사과의 10배로 매우 높으며, 폴리페놀 성분이 들어있어 고혈압과 동맥경화 등 성인병 예방에 좋으며, 칼륨이 들어있어 나트륨을 체내에서 배출해준다.

AD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