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재균 머슬마니아 퀸 이연화와 함께 찰칵 '선남선녀'
황재균의 kt 위즈 영입보도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머슬마니아 그랑프리 이연화와 찍은 사진이 눈길을 끈다.
이연화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황)재균 오빠 파이팅. 일 년 동안 다치지 말고. 멤버들이랑 다 같이 놀러 갈게”라는 글과 함께 야구선수 황재균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삼전·하닉 놓쳐도 기회 있다"…목표가 '100만원'...
AD
이연화는 지난 4월 열린 ‘2017 머슬마니아 오리엔트 챔피언십’ 패션모델 여자 부문 최고상인 그랑프리를 차지한 바 있다.
한편 kt 위즈는 FA(자유계약선수) 황재균(30) 영입 보도에 대해 "확정된 바 없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