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 피트, 전부인 제니퍼 애니스톤 "그와의 이혼, 너무 부끄러웠다"
할리우드 스타 브래드 피트가 주요 포털사이트의 실검에 오른 가운데 그의 전부인 제니퍼 애니스톤이 그와의 이혼을 언급한 사실이 눈길을 끌고있다.
제니퍼 애니스톤은 과거 한 매거진과 인터뷰에서 "브래드 피트와의 이혼은 너무 부끄러웠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세상은 아직도 이혼한 여성들을 색안경을 낀 채 바라본다"며 "졸지에 나는 이혼하고 아이가 없는 여자로 전락했다"고 말했다.
제니퍼 애니스톤은 또 "이혼, 그리고 주변 시선에 의한 슬픔을 잊기 위해 정말 열심히 일해왔다"고 전하며 이혼 후 힘들었던 시절을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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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제니퍼 애니스톤은 남편인 저스틴 서룩스와의 불화설에 대해서는 "남편 앞에서 나는 솔직해진다. 내 모든 것을 보여줄 수 있을 만큼 믿고 의지하는 사람이며, 정말로 사랑한다"고 밝혔다.
한편 제니퍼 애니스톤은 할리우드 배우 브래드 피트와 지난 2000년 결혼식을 올렸지만, 2005년 결혼 6년 만에 이혼한 바 있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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