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원다라 기자] 삼성전자가 자동차 레이싱 게임 체험 이벤트 공식 후원사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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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232,500 전일대비 12,000 등락률 +5.44% 거래량 32,920,816 전일가 220,500 2026.05.04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6900도 뚫었다…SK하이닉스, 8%대↑ 반도체주 강세에 아시아 증시 급등…"SK하이닉스 12% 급등" "반도체만 노조냐? 나가겠다" 불만 폭발…열흘간 2500명 탈퇴로 삼성 노조 균열 는 20일부터 21일까지 서울 서초구 센트럴시티에서 열리는 '프로젝트 카스2' 체험존에 65형 QLED TV 6대와 49형 QLED 게이밍 모니터 CHG90 7대를 설치했다. 프로젝트 카스는 지난 달 국내 출시된 자동차 레이싱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삼성 QLED TV의 평균 주사율은 120Hz이고 응답속도는 8ms다. TV업계 최고 수준인 20ms초반의 인풋랙(입력지연)을 구현하기 때문에 빠른 속도로 주행 중 찰나의 판단과 순발력이 승부를 가르는 레이싱 게임에 적합하다. ‘컬러 볼륨 100%’와 고명암비기술(HDR) 콘텐츠를 지원해 풍부한 화질, 밝기에 따른 미세한 색상 차이까지 완벽하게 구현한다. 무기물인 퀀텀닷 소재를 사용한 덕분에 화면에 같은 장면이 장시간 노출돼도 번인 현상이 나타나지 않는다.

이희만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상무는 "최고의 레이싱 게임 프로젝트 카스2와 게임에 강한 삼성 QLED 디스플레이는 레이싱 게임 팬들에게 최고의 조합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게임 업계와 협업해 소비자들에게 최상의 시청 경험을 선사하겠다”이라고 말했다.


원다라 기자 superm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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