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 근황 공개에 '스태프에게 욕설' 논란 재조명
가수 서인영이 청순미 넘치는 근황을 공개했다.
19일 서인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외출”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에서 서인영은 앞머리를 내린 바뀐 헤어스타일을 자랑하고 있다. 특히 그는 수수한 메이크업으로 센 언니가 아닌 소녀다움을 뽐내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은 “이 언니가 35살이라니 말도 안 돼”, “서인영 요즘 청순해졌네?”, “이미지 변신하려고?”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1월 서인영은 JTBC 예능 프로그램 ‘님과 함께 시즌2-최고의 사랑’에 출연해 제작진에게 무리한 요구를 한 것이 알려지며 빈축을 샀다.
당시 해당 프로그램 제작진이라고 주장한 글쓴이는 서인영이 제작진에 비즈니스석을 일등석으로 변경해줄 것과 본인이 원하는 호텔로 바꿀 것을 요청했다고 폭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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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서인영이 스태프에게 욕설하는 동영상도 공개됐고 서인영은 대중의 질타를 받으며 결국 해당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논란 당시 서인영 측은 서인영의 불찰이 맞고 물의를 일으킨 부분에 반성하고 있다는 입장을 전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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