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산구, 국민권익위 초청 기업옴부즈만 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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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광주 광산구(구청장 민형배)는 권석원 국민권익위 기업옴부즈만 초청 현장회의를 지난 18일 평동비즈니스센터에서 열었다. 대한상공회의소 선정 ‘


전국 1위’를 이어가기 위해 마련한 회의에는 기업대표 등 60여 명과 중소벤처기업청, 고용노동청, 한국자산관리공사 등 11개 기관 관계자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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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에서 기업대표들은 국유지 분납 매수 기간 동안 공장 증개축을 못하는 문제 등 기업 활동을 제약하는 사항 17건의 해결을 건의했다.


권석원 기업옴부즈만은 “건의 사항은 제도개선 권고 권한 등을 활용해 적극 해결하겠다”고 밝혔다.


노해섭 기자 nogary@hanm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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