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 충북 청주에서 '행복한 케익 교실' 열어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나주석 기자]SPC그룹은 충북 청주에서 ‘SPC 해피버스데이파티’를 열었다고 19일 밝혔다.


전날 SPC삼립, SPC팩, 파리바게뜨 임직원은 충북 청주시에 위치한 아동복지기관 ‘늘푸른아동원’에서 아이들과 짝을 이뤄 케이크를 만들고 생일파티를 열었다. 9월에는 ‘SPC 행복한 빵 나눔차’가 청주 및 충북 지역 아동복지기관 100곳을 직접 찾아가 케이크 300여 개와 빵 3,100여 개를 선물하기도 했다.

AD

‘SPC 해피버스데이파티’는 전국 아동복지기관에 생일파티를 위한 빵과 케이크를 지원하고 매월 1곳을 찾아가 케익교실 등 봉사활동과 함께 파티를 열어주는 지역사회 나눔 프로그램이다.


2012년부터 SPC 해피버스데이파티를 통해 전국 4900여 개 아동복지시설에 케이크 1만3000여개와 빵 10만여개를 지원했다.

나주석 기자 gongga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