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현진 기자] 우리카드가 코레일이 운영하는 '모바일 교통카드 레일플러스' 애플리케이션(앱)에서 교통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9일 밝혔다.


모바일 레일플러스는 전국 지하철, 버스 등을 이용할 수 있는 교통카드로, 미리 일정 금액을 충전한 후 이용하는 선불형과 충전 수수료 없이 이용한 금액만큼 카드 결제일에 청구하는 후불형의 두 가지가 있다.

우리카드는 서비스 개시 기념으로 이벤트를 진행한다. 올해 말까지 우리카드의 개인 신용·체크카드로 모바일 레일플러스를 이용한 고객에게는 할인 혜택을 준다. 선불형은 충전수수료(2.6%)를 전액 청구할인해 주고, 후불형의 경우 3만원 이상 이용 시 2000원 할인 혜택을 월 1회씩 총 3회 제공한다.

AD

서비스 이용 및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우리카드 홈페이지나 모바일 앱, 레일플러스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현진 기자 jhj48@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정현진 기자 jhj48@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