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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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명 ‘어금니 아빠’의 사생활이 충격을 자아내고 있다.

‘어금니 아빠’의 개인 SNS로 추정되는 SNS에 계정에는 온몸에 문신을 한 사진이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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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긍께 어쩔??’ ‘눈 깔아 주삼~^^’ ‘숙성된 진정한 36년산 양아오빠’라는 자기소개 글귀가 적혀있어 보는 이들은 경악을 금치 못하고 있다.

한편 경찰에 따르면 ‘어금니 아빠’ 이씨는 지난달 30일 자정쯤 딸의 초등학교 동창인 여중생 A양을 살해한 뒤 가우언도 영월의 한 야산으로 이동해 시신을 버린 혐의를 받고 있다. A양은 부검 결과 끈에 목이 졸려 살해된 것으로 확인됐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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