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르파티' 김연자, 열애 고백…"내가 의지할 수 있는 분"
'엔카의 여왕' 김연자가 현재 만나고 있는 남자가 있음을 고백했다.
김연자는 1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지금 만나고 있는 분도 이 노래('아모르파티')를 발표하면서 만남을 시작했다"고 고백했다.
그는 이어 김연자는 "나보다 네 살 많고 만난 지는 4년 정도 됐다. 결혼을 꼭 해야 한다는 생각은 없다. 제가 많이 의지할 수 있는 분이라 좋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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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연자는 1988년 서울올림픽 당시 발표한 ‘아침의 나라에서’가 일본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얻으며 30년 가까이 일본에서만 활동하며 '엔카의 여왕'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2013년 7월 '아모르파티'를 발매한 김연자는 지난 5월 MBC ‘무한도전’ 예능연구소 편에 출연하며 ‘역주행의 아이콘’에 등극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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