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 인 더 다크, 반전 거듭하는 공포 스릴러…네티즌 "와 진짜 이거 반전임"
1일 방송되는 ‘출발! 비디오 여행’에서 ‘나는 내일, 어제의 너와 만난다’, ‘장산범’, ‘풀스피드’, ‘희생부활자’, ‘블레이드 러너2049’, ‘맨 인 더 다크’ 등의 영화를 소개한 가운데 ‘맨 인 더 다크’ 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영화 '맨 인 더 다크'는 거액의 현금을 노린 10대 빈집털이범들과 눈 먼 노인의 집에 갇히며 겪게 되는 공포 스릴러다. 극 중 10대 빈집털이범 록키, 알렉스, 머니는 밑바닥 삶을 청산하기 위해 눈 먼 노인을 겨냥한 마지막 한탕을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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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이 잠든 사이 거액의 현금을 챙기려던 순간, 그가 깨어나게 되고 이들의 치밀한 계획은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암전 속에서 모두 역전되기 시작한다.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이 영화에 네티즌들은 "출비에서 맨인더다크해줘 나 저거 보고 진짜 개무서워서 진짜", "극장서 시간 안 맞아서 암 생각 없이 본 건데 놀랬다","와 진짜 이거 반전임",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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