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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21일 8시 40분께 김인식 한국항공우주산업(KAI) 부사장이 경남 사천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된 가운데 네티즌들은 다양한 해석을 내놓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김인식 부사장은 자택서 목을 매 숨진 채 직원에 의해 발견됐다.


경찰은 김 부사장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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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은 “강압수사 없었나”,“정치보복인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등 김 부사장 사망을 둘러싼 다양한 해석을 내놓고 Dlt다.


한편 검찰은 KAI가 고등훈련기 T-50, 경공격기 FA-50 등을 군 당국에 납품하면서 전장 계통 부품 원가를 수출용보다 높게 책정하는 방식으로 100억원대 이상의 부당 이익을 챙긴 의혹에 대해 수사해 왔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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