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보건교육, 인도네시아에 전파한다
[아시아경제 이민우 기자] 서울시교육청 산하 학교보건진흥원은 오는 21일 인도네시아 학교보건관계자를 대상으로 '한국의 보건교육 및 학생건강증진사업 학술교류 및 워크숍'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 한국건강관리협회, 인도네시아 퍼마타하티재단(PHMF)과의 협력을 통해 추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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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학교보건관계자에게 한국의 보건교육 및 학교보건관리의 우수사례를 소개한다. ▲학교보건진흥원의 보건교육 자료 ▲심폐소생술 교육장 및 영양체험관 ▲한국 보건교사 양성 및 배치에 대한 법적 제도 ▲성공적인 학교보건사업 운영 방안 등의 내용으로 구성됐다.
학교보건진흥원 관계자는 "앞으로도 인도네시아에 우리나라의 보건교사 양성 교육프로그램 및 연수 등을 지원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양국 간의 파트너십이 강화되고 인도네시아 학생 건강증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이민우 기자 letzw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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