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스완지, 손흥민 공격포인트 불발…"이번에는 감독 전술이 상당히 아쉽다"
토트넘 손흥민 시즌 프리미어리그 첫 골이 아쉽게 불발됐다.
손흥민은 17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2017-18시즌 프리미어리그 5라운드 스완지 시티전서 선발 출전해 74분을 뛰었지만 결국 0-0으로 비겼다.
이날 손흥민은 후반 페르난도 요렌테와 29분 교체될 때까지 74분간 필드를 누볐다. 그는 지난 6월 대표팀 일정을 소화하다 오른팔 부상을 당하고도 보호대를 차고 있던 경기에 임했지만 이날 경기에서는 붕대를 풀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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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스완지의 기성용은 부상으로 제외되면서 한국 선수들 간의 맞대결은 성사되지 않았다.
경기를 접한 누리꾼들은 "RE** 포체티노는 왜 손흥민 항상 빼는가","level0***감독의 전술이 상당히 아쉽구만","level048055 오늘 손흥민 잘하던데 이대로만 가자"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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