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기아타이거즈 V11 기원 ‘전남대의 날’ 행사에서 정병석 총장이 시구를 하고있다.

프로야구 기아타이거즈 V11 기원 ‘전남대의 날’ 행사에서 정병석 총장이 시구를 하고있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전남대학교(총장 정병석)가 지난 8일 오후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개교 65주년을 기념하고 프로야구 기아타이거즈 V11을 기원하는 ‘전남대의 날’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정병석 총장을 비롯한 교직원과 학생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에서는 야구 경기에 앞서 정병석 총장의 시구와 주철진 총학생회 중앙위원회의장의 시타가 이뤄져 화합을 과시했다.

전남대학교 구성원들은 이날 시구 및 시타 행사가 끝난 뒤 관중석에서 홈팀인 기아타이거즈와 원정팀 한화이글스 간 경기를 관람하면서 소통과 화합의 무대를 연출했다.

AD

이날 챔피언스필드 전광판에는 올해 개교 65주년을 맞아 ‘Pride & Hope’를 슬로건으로 ‘진리로 행복한 세상을 밝힌다’는 비전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는 전남대학교의 모습을 담은 홍보동영상이 상영돼 관중들의 눈길을 끌었다.

노해섭 기자 nogary@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