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문호남 기자] 민주노총 전국교육공무직본부 관계자들이 28일 서울 종로구 청운효자동주민센터 앞에서 전국 영어회화전문강사 고용안정 촉구 기자회견을 열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2030년까지 비트코인 10배" '돈나무 언니' 캐시 ...
AD
문호남 기자 munona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