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만삭 D라인 눈길…"다음 달에 예쁜 아가 낳자"
배우 황정음의 만삭 사진이 공개됐다.
배우 변정수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같이 한 작품 해봅시다"라고 적었다.
이어 그는 "연기하면서 이렇게 셋이 만나는 건 처음이지만 우린 항상 만난 사람들 같다"라며 "오늘 하루 종일 너무 즐겁다. 정음이 다음 달에 예쁜 아가 낳자"고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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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글과 함께 올린 사진 속에는 변정수, 황정음, 전인화의 모습이 담겨있다. 변정수와 전인화는 황정음의 배를 쓰다듬거나 서로를 끌어안는 등 애정을 자랑하고 있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해 2월 프로골퍼 이영돈과 결혼했다. 오는 가을 출산을 앞두고 있다.
아시아경제 티잼 최지혜 기자 cjh14011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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