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 전국 어린이 교통안전 동요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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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강구귀 기자] 현대해상은 지난 26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제8회 전국 어린이 교통안전 동요제'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예선을 통해 1차 선발된 초등학교 합창단 10개팀 400여명이 교통안전을 주제로 한 합창으로 열띤 본선 경연을 펼쳤다. 영예의 대상은 창작곡 '잠깐만요!'를 부른 서울 한신초등학교가 차지해 현대해상 대표이사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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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수상(도로교통공단 이사장상)은 '모두 할 수 있죠? 교통안전'을 부른 고양 화중초등학교와 '향기 담은 약속'을 부른 영광 중앙초등학교가, 우수상(어린이안전학교 대표상)은 '행복한 세상'을 부른 수원 동신초등학교와 '우리 모두를 위한 행복 약속'을 부른 인천 하정초등학교가 수상했다.


신대순 현대해상 최고고객책임자(CCO) 상무는 "이번 행사를 통해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관심과 경각심이 커져 어린이들이 더 안전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자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강구귀 기자 ni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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