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출처=연합뉴스]22일(현지시간) 프랑스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열린 '악녀' 공식 상영회 후 배우 김옥빈과 박찬욱 감독이 대화를 나누고 있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22일(현지시간) 프랑스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열린 '악녀' 공식 상영회 후 배우 김옥빈과 박찬욱 감독이 대화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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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0회 칸영화제 심사위원인 박찬욱 감독이 시상자로 나섰다.

28일(현지시간) 오후 프랑스 칸 뤼미에르 극장에서 제70회 칸국제영화제 폐막식이 열린 가운데, 박찬욱 감독은 스페인 배우 마리사 파레데스와 함께 각본상 시상자로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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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각본상은 성매매에 연루된 전직 군인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린 램지 감독(영국)의 '유 아 네버 리얼리 히어'와 성공한 외과 의사 스티븐과 그의 가족에게 다가 온 미스테리한 소년을 다룬 요르고스 란티모스(그리스) 감독의 '더 킬링 오브 어 세이크리드 디어'에 돌아갔다.

한편 최고상인 황금종려상은 루벤 외스틀룬드 감독(스웨덴)의 '더 스퀘어'가 수상했다. 봉준호 감독의 '옥자'와 홍상수 감독의 '그 후'는 수상에 실패했다.


아시아경제 티잼 이은혜 기자 leh9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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