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콘텐츠 엔터테인먼트로 사업영역을 확대한 나노캠텍 나노캠텍 close 증권정보 091970 KOSDAQ 현재가 757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757 2026.05.04 15:30 기준 관련기사 나노캠텍, 'LSK AI로봇'으로 상호 변경 추진…AI 로봇 사업 중심 재편 속도 [e 공시 눈에 띄네] 코스닥-17일 나노캠텍, 지난해 영업손실 104억…적자전환 은 15일 서울 지점 해피글로벌엔터테인먼트가 KBS한류투자파트너스와 드라마 공동제작투자 및 판매 유통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KBS한류투자파트너스는 KBS와 한국산업은행이 한류콘텐츠 활성화를 위해 약 600 억을 출자해 국내 최초의 문화콘텐츠 전용 대규모사모펀드인 ‘문화융성펀드’를 전담하기 위해 만든 KBS자회사다.

올해부터 KBS한류투자파트너스는 글로벌 시장 진출이 가능한 블록버스터급 드라마를 대상으로 공격적인 투자를 집행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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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글로벌엔터테인먼트와 KBS한류투자파트너스는 KBS 웹드라마 ‘헤어진다음날’ 중국 IP 판권의 계약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공중파 드라마의 제작과 투자를 검토하고 있으며, 올해 하반기 미니시리즈 공동 제작에 대한 사항을 구체적으로 논의 중이라고 회사측은 밝혔다.

해피글로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중국에 있는 우수한 인적자원과 네트워크를 이용해서 ‘헤어진 다음날’의 리메이크 판권을 중국 제작사에 판매하고, 적절한 방식으로 해당 프로젝트를 투자할 수 있는 권리를 보유하여 수익을 극대화할 예정"이라며 "한국 웹드라마 ‘헤어진 다음날’의 방영권을 중국 온라인 동영상 사이트에 판매하는 것도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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