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영 / 사진=김소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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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 아나운서가 방송인 오상진과의 결혼 소감을 전했다.

27일 오후 2시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신사옥에서는 MBC 2017 가정의달 특집 ‘휴먼다큐 사랑’ 기지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김 아나운서는 결혼을 앞둔 소감을 묻는 질문에 “축하받고 따뜻한 말씀을 많이 들어 마음이 훈훈한 시간”이라고 밝혔다.

이어 김 아나운서는 “‘휴먼다큐 사랑’을 보면서 웃고 행복한 사랑뿐만 아니라 고통 받고 비극 속에서 표현하는 사랑이 소중하다는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가족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의 인생, 사회에서 가지는 관심과 사랑을 잊지 말고 살아야겠다고 생각한다. 그런 점에서 ‘휴먼다큐 사랑’에서도 많은 관심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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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다큐 사랑’은 지난 2006년 5월 가정의 달 특집으로 첫 방송을 시작해 올해로 12주년을 맞이한 MBC의 대표 휴먼 다큐멘터리다.


‘휴먼다큐 사랑’은 사랑이라는 주제를 통해 일상 속에서 우리가 쉽게 지나쳤던 소중한 가치를 타인의 삶을 통해 일깨워주고자 기획됐다.


디지털뉴스본부 최누리 기자 asdwezx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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