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워홈 글로벌스쿨 베트남어 수업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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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아워홈이 임직원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한 외국어 교육 프로그램 ‘글로벌스쿨’을 운영확대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아워홈은 적극적인 해외시장 공략을 위한 글로벌 인재 양성 차원에서 2014년부터 ‘글로벌스쿨’ 프로그램을 운영해오고 있다. 영어 및 중국어 강좌를 입문?중급?고급 등 수준별로 개설, 수강자들이 본인의 어학능력에 따라 수업 레벨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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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올해부터는 베트남 시장 진출을 앞두고 베트남어 강좌를 정규 과정으로 신규 편성했다. 베트남어뿐만 아니라 현지 문화에 대한 이해도도 함께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글로벌스쿨은 원어민 강사 등 전문강사진을 구성하는 한편 수업당 수강인원을 5~6명 이내로 제한해 학습의 효율성과 집중도를 높인 것이 강점이다. 아워홈 임직원이라면 누구나 전문 어학원 수준의 고급교육을 무상으로 받을 수 있다. 지금까지 300여명의 직원들이 해당 프로그램을 이용했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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