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민기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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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디지털뉴스본부 조아영 기자] 개그맨 김민기가 사랑꾼 면모를 유감없이 드러냈다.

김민기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살다 살다 이런 매력둥이는 처음봤네”라는 글과 함께 홍윤화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은 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 녹화 중 준비해온 콩트를 연기하다가 NG 상황이 되자 홍윤화가 웃음을 터뜨리는 모습을 담고 있다.

김민기는 “#윤화도 평생 소장해야지”라고 해쉬태그를 덧붙여 홍윤화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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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아 진짜 넘 달달(sow***)”, “진짜 너무 설렜어요(cho**)”, “아 세상에 너무 사랑스러워(199***)”, “너무 귀여워서 저도 계속 돌려보고 있네요(woo***)”, “윤화 언니도 넘나 귀엽고 밍기오빠도 쏘 스윗(okk***)”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8년째 연애 중인 홍윤화와 김민기는 올해 1월 양가 상견례를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SBS ‘웃찾사’에 함께 출연중이다.


디지털뉴스본부 조아영 기자 joa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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