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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강구귀 기자] 신용보증기금은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주관한 '2016년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최우수 등급(1등급)을 획득했다고 10일 밝혔다.


총 266개의 평가대상 중 최우수 등급을 받은 금융공기업은 신보를 포함한 2개 기관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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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보는 ▲반부패·청렴의 달 운영 ▲국민참여 아이디어 공모전 ▲전사적 '청탁금지법' 교육 실시 등의 활동을 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신보 관계자는 "전 직원이 반부패 활동에 적극 동참해준 덕분에 좋은 결과가 나온 것 같다"며 "앞으로도 '청렴기관' 신보의 위상을 확고히 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구귀 기자 ni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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