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최순실 국정농단 사건 수사를 맡은 특별검사팀의 양재식 특검보가 19일 서울 강남구 특검사무실을 나서고 있다. 양 특검보는 전날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해 이 부회장 측 변호인단과 3시간 반이 넘도록 치열한 공방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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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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