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레니엄 서울힐튼, '2만9500원'에 중식 런치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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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밀레니엄 서울힐튼 호텔이 중식당 ‘타이판’에서 2만9500원이라는 파격적인 가격에 ‘타이판 비즈니스 런치’를 내년 1월3일부터 31일까지 판매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런치에서는 주요리 2가지와 식사, 디저트까지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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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리는 깐풍 닭튀김, 라조기, 돼지고기 탕수육, 돼지 삼겹살찜, 쇠고기와 피망볶음, 전가복, 어향 가지볶음, 가상두부 중에서 2가지를 선택할 수 있으며 식사는 새우 볶음밥, 삼선 자장면, 기스면, 삼선짬뽕 중 1가지를 선택하면 된다. 또한 계절과일과 망고푸딩 중 디저트 한 가지도 나온다.


상기 요금에 봉사료 및 부가세 포함이며 최소 2인에 한해 주문 가능하다. 타 할인혜택과 중복적용 불가.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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