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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그잭스, 신형 OLED용 접착레진 개발

최종수정 2016.12.02 14:54 기사입력 2016.12.02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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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권성회 기자] 코스닥 상장업체 이그잭스 는 기존 스마트폰 및 플렉서블 OLED(유기발광 다이오드) 디스플레이용 접착레진 및 필름을 개발했다고 2일 밝혔다.

이그잭스에서 개발한 접착소재는 스마트폰의 야외 시인성 확보 및 충격성 향상을 위한 접착레진(OCR)과 플렉서블 스마트폰의 전면 베젤 인쇄 및 후면 인쇄용 투명접착필름인 WDF(Window Deco Flim)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에 개발한 접착레진은 OLED 디스플레이용으로 개발된 것으로 좁은 베젤에 적용 가능한 세계최초의 접착레진 기술로서 전세계 7000억원 규모, 국내는 1500억원 규모의 시장이 형성돼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5년간의 기술개발을 통해 개발한 접착레진의 본격적인 매출을 눈앞에 두고 있어 매출성장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권성회 기자 stree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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