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은정 기자] ING생명은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VIP고객 100명을 초청해 문화행사인 '아트콘서트-리앙(Le Lein)'을 열었다고 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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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쉽게 이해하는 추상미술의 세계(이강욱 홍익대 교수), 살아있는 현대미술과 미술시장(백동민 퍼블릭아트 발행인) 강연과 함께 현대미술작가(권성운·박창환·이강욱·아트놈) 4인이 함께한 ‘아트 좌담회’ 등으로 구성됐다.


이은정 기자 mybang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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