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노동계, 잠실 롯데월드타워 방문해 근로자 격려

최종수정 2016.11.02 08:24 기사입력 2016.11.02 08:24

댓글쓰기

한노총 "롯데월드타워, 고용창출과 관광사업 확대"
1일 한국노동조합총연맹 김동만 위원장(앞줄 좌측) 등이 롯데월드타워를 방문해 118층 전망대를 조망하고 내부 공사에 마지막까지 심혈을 기울이는 건설 근로자들을 격려했다

1일 한국노동조합총연맹 김동만 위원장(앞줄 좌측) 등이 롯데월드타워를 방문해 118층 전망대를 조망하고 내부 공사에 마지막까지 심혈을 기울이는 건설 근로자들을 격려했다

썝蹂몃낫湲 븘씠肄


[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김동만 한국노동조합총연맹 위원장과 류근중 전국자동차노동조합연맹 위원장, 서재수 전국관광서비스노동조합연맹 위원장 등 노동계 인사들이 1일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원 건설 현장을 방문해 근로자들을 격려했다고 롯데물산이 2일 밝혔다.
김동만 위원장은 "무엇보다 근로자의 안전이 최우선이다"며 "고객안전을 위해 불철주야 땀 흘려온 임직원의 노고가 바탕이 된 롯데월드타워가 대한민국의 랜드마크가 될 것임이 분명하며, 고용창출과 관광사업 확대로 국가경제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자리에는 김종인 롯데마트 대표이사, 박동기 롯데월드 대표이사, 롯데그룹 인사실장 윤종민 부사장, 신문화팀장 황용석 상무 등이 함께 참석했다. 박현철 롯데물산 사업총괄본부장과 석희철 롯데건설 초고층부문장이 안전대책 및 산업재해 대처에 대해 설명하고 현장을 안내했다.

롯데월드타워는 2010년 11월 건축 허가를 취득해 착공한 지 6년간 연(延)인원 기준건설 근로자 500만명을 넘어섰다. 롯데월드타워 건설 공사 현장에서만 하루 평균 3500개, 쇼핑몰에선 파트너사를 포함해 6000개의 일자리가 창출됐다. 롯데월드타워가 완공되면 2만여명이 상시 고용, 다양한 일자리를 제공할 것으로 회사측은 내다봤다.
롯데월드타워 관계자는 "잠실 롯데월드를 포함 연간 400만명의 해외 관광객을 유치해 연간 약 8000원의 관광수입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이를 통해 연간 1600원의 세수 효과와 400원의 인근 상권 활성화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포토갤러리

  • [포토] 화사, 뭘 입어도 '핫' [포토] 제시 '강렬한 카리스마' [포토] 현아 '명품 각선미'

    #국내핫이슈

  • [포토] 클라라 '아찔한 각선미' [포토] 이은비 '청순한 미모' [포토] 하유비 '시선강탈 뒤태'

    #연예가화제

  • [포토] 손나은 '상큼한 미모' [포토] '분위기 여신' [포토] 김소연 '독보적 카리스마'

    #스타화보

  • [포토] 소유 '시크한 매력' [포토] 이보라 '건강미 끝판왕' [포토] 지소연 '탄탄한 몸매'

    #몸매종결자

  • [포토] 킴 카다시안 '매혹적인 비키니' [포토] 킴 카다시안 '아찔한 눈빛' [포토] 킴 카다시안 '섹시한 몸매'

    #해외스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헤드라인 뉴스

한눈에 보는 뉴스&트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