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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호영 의원, 지역현안사업에 행정자치부 특별교부세 38억원 확보

최종수정 2016.11.01 14:43 기사입력 2016.11.01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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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호영 의원

안호영 의원

[아시아경제 김태인 기자]1일 안호영 의원실에 따르면‘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선수단 및 관람객 편의시설 조성' 등 완주·진안·무주·장수 지역구 현안사업에 총 38억원의 행정자치부 특별교부세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지역별로 보면 완주군 삼례시장 현대화 사업에 필요한 행자부의 특별교부세 5억원을 확보와 봉동보건지소~ 완주경찰서 도로확포장사업’에 5억원이 배정됐다.
또 진안군 구봉산 주차장 및 농특산물판매장 조성사업에는 5억원과 마이산 관광단지 연결을 위한 순환도로개설사업에 3억원을 확보했다.

무주군 설천면 불대마을 진입로 확장을 위해, 4억원이배정되었으며,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선수단 및 관람객 편의시설 조성사업에 9억원이 배정되었다.

장수에는 장수농공단지 앞 장천로 확포장사업에 4억원이 배정되고,표고버섯 톱밥배지 배양센터 건립사업으로 3억원이 지원된다.
이와 같이 농어촌도로 확·포장 사업과 지역일자리 창출에 특별교부세가 투입됨에 따라 지역경제 활성화 및 교통정체 해소에 크게 도움을 줄 전망이다.

안호영 의원은 "앞으로도 완주·진안·무주·장수의 4개 지자체와 협력해 나가면서 지역현안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주민들의 안전과 생활편의가 증진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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