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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서 본 쇼룸이 '집안에' …KCC 홈씨씨인테리어

최종수정 2016.10.27 14:02 기사입력 2016.10.27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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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 직원이 홈씨씨인테리어 전시판매장을 방문한 고객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KCC 직원이 홈씨씨인테리어 전시판매장을 방문한 고객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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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KCC가 친환경 건축자재로 구성이 패키지 쇼핑인 '홈씨씨인테리어'를 통해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전국 주요 지역에 설치한 전시판매장을 꾸준히 확대하면서 고객과의 접점과 만족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홈씨씨인테리어는 거실과 주방, 침실, 욕실 등 실제 주거 공간과 동일하게 꾸며 놓은 모델하우스 형태의 전시판매장이다. KCC가 직접 운영하는 전문 인테리어 브랜드로 서울 강남과 경기 판교ㆍ일산ㆍ분당, 울산, 부산, 광주, 대구 등 전국에 16개 전시판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페인트에서부터 창호, 바닥재 등 건축자재 전반을 아우르는 KCC만의 독보적인 기술력과 노하우에 최신 인테리어 트렌드를 반영한 패키지 인테리어 상품을 접목시킨게 장점이다.

고객의 요구와 선호도 빅데이터를 분석해 뽑은 3가지 패키지(오가닉ㆍ소프트ㆍ트렌디)로 구성했다. 인테리어 상담과 무료 견적, 투명한 견적, 시공, 애프터서비스(AS)까지 인테리어에 관한 모든 것을 제공한다. 인테리어가 어렵고 막막해 고민하는 고객들에게 딱 맞는 솔루션이다.

오가닉 거실과 주방

오가닉 거실과 주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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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판매장에는 총 24개 공간의 쇼룸이 한 곳에 모두 설치돼 있다. 고객들은 전시판매장을 방문하기만 하면 머릿속에서 막연하게 그려보거나 복잡하게 샘플북을 찾아볼 필요 없이 그 자리에서 인테리어를 비교하고 3가지 패키지 중 하나만 선택하면 집으로 그대로 옮겨지는 서비스를 누릴 수 있다.
인테리어 전문가인 '인테리어 플래너'가 토탈 서비스를 제공한다. 인테리어에 관심 있는 고객들을 직접 찾아가 상담은 물론 인테리어 견적, 계약, 시공, AS까지의 전 과정을 기획ㆍ진행하는 신개념의 인테리어 전문가다. 전국의 모든 전시판매장과 영업점을 통해 언제든지 편리한 토털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이러한 홈씨씨인테리어만의 차별화된 서비스는 고객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 9월 한국브랜드경영협회에서 주관하는 '2016 대한민국 소비자신뢰 대표브랜드 대상'에서 1등 브랜드로 선정됐다.

KCC 홈씨씨인테리어 관계자는 "친환경 건축자재들과 인테리어 전문가들이 모여 고객이 원하는 토탈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이러한 차별화 전략이 고객에게 사랑 받는 이유"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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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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