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우천 취소[사진=김현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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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 28일 오후 6시 30분부터 열릴 예정이던 2016 타이어뱅크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NC 다이노스 경기(마산)와 kt 위즈-롯데 자이언츠(사직) 경기가 비로 취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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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NC 경기는 예비일이 없어 하루 연기된 29일 오후 3시부터 창원 마산구장에서 더블헤더를 한다. 더블헤더 제1경기는 평일과 토요일은 오후 3시, 일요일과 공휴일 오후 2시에 시작한다. 제2경기는 제1경기가 끝나고 20분 뒤 시작한다. 더블헤더 제1경기는 연장전 없이 9회까지만 한다.


NC는 2013년 1군 무대에 합류해 창단 첫 더블헤더를 한다. 삼성은 1차전 선발투수를 차우찬, NC는 에릭 해커로 바꿨다. kt-롯데의 경기는 예비일인 30일 오후 6시30분 사직구장에서 열린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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