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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수원)=이영규 기자] 경기도 내 116개 박물관과 미술관이 '우리동네 학습공간'으로 활용된다.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과 경기도박물관협회는 9일 경기도 평생학습 활성화 및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평생학습 문화 정착 및 평생교육 발전, 우리동네 학습공간 운영 및 활성화를 위한 지원 및 홍보, 양 기관에서 추진 중인 교육 기부 활동 및 프로그램 운영 등에 서로 협력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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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경기평생교육진흥원은 박물관협회에 소속된 116개 박물관과 미술관을 '우리동네 학습공간'으로 지정, 도민의 생활 속 평생학습 문화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현재 도내에는 267개의 카페와 미술관, 문화센터 등이 우리동네 학습공간으로 지정돼 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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