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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민 용인시장 해빙기 공사현장 찾아 '안전'당부

최종수정 2016.03.18 09:07 기사입력 2016.03.18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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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용인)=이영규 기자] 정찬민 용인시장은 17일 제일바이오산단과 원삼산단 등 관내 산업단지 공사현장 2곳을 방문해 해빙기 안전여부를 점검하고 산단 추진에 관한 기업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정찬민 용인시장이 해빙기를 앞두고 17일 관내 공사현장을 찾아 현장 관계자로부터 안전사고 예방 대책 등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다.

정찬민 용인시장이 해빙기를 앞두고 17일 관내 공사현장을 찾아 현장 관계자로부터 안전사고 예방 대책 등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다.


정 시장은 이날 관계 공무원들과 함께 공사현장 내 재난 취약지역을 집중적으로 살피고 절개지 붕괴 사고나 축대 붕괴 등의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제거할 것을 지시했다.

또 해빙기에 발생할 수 있는 지반 침하나 사면 슬라이딩 등 안전사고 발생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도록 안전대책을 강화하라고 당부했다.

정 시장은 현장에서 기업인들이 산업단지 기반시설 내 사유지 매입의 어려움과 자연보전권역 산업단지 개발면적 규제 등으로 인한 애로사항을 듣고 "민간산업단지 개발이 확대되도록 각종 규제 개선에도 더욱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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