쯔위. 사진=Mnet '트와이스의 우아한 사생활' 방송캡처

쯔위. 사진=Mnet '트와이스의 우아한 사생활' 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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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연경 인턴기자] 트와이스 멤버 쯔위가 자기관리에 철저한 모습을 보였다.


1일 첫 방송된 Mnet '트와이스의 우아한 사생활'에서는 트와이스 멤버들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쯔위는 숙소에서도 바른 자세를 유지하는가 하면, 홀로 스트레칭을 하는 등 흐트러짐 없는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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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쯔위는 팩을 붙이고 피부 관리를 하며 "언니들보다 내가 좀 부지런한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정연은 "쯔위가 엄청 관리한다. 자세도 완전 바르고 잘 때도 그렇다"고 목격담을 전했다.

한편 '트와이스의 우아한 사생활'은 신인 걸그룹 트와이스의 진짜 일상을 엿보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노연경 인턴기자 dusrud110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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