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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주가 PBR 0.5배까지 상승할 것"

최종수정 2016.02.25 07:41 기사입력 2016.02.25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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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NH투자증권은 25일 포스코(POSCO)에 대해 주가가 적정 수준인 주가순자산비율(PBR) 0.5배까지 오를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4만원을 각각 유지했다.

변종만 NH투자증권 연구원은 "글로벌 주요 철강기업 대비 낮은 PBR(0.39배)와 높은 배당수익 매력을 갖췄다"며 "철강 가격 반등에 힘입어 주가 상승세가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변 연구원은 이어 "지난해 대규모의 일회성 비용을 인식하며 창사이래 처음으로 962억원의 순손실을 기록했으나 올해는 순이익 1조755억원으로 전망한다"며 "이익이 정상화되면서 과도하게 하락한 주가 또한 PBR 0.5배 수준으로 정상화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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