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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근로자 한국어·정보화 교육개강·설맞이행사 개최

최종수정 2016.01.31 16:55 기사입력 2016.01.31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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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외국인력지원센터(공동운영기관 대표 김윤세·이주성)는 31일 광주외국인력지원센터에서 외국인근로자 한국어/정보화교육과정 개강식과 2016년 새해 설맞이 행사를 실시했다.

광주외국인력지원센터(공동운영기관 대표 김윤세·이주성)는 31일 광주외국인력지원센터에서 외국인근로자 한국어/정보화교육과정 개강식과 2016년 새해 설맞이 행사를 실시했다.


"국제로타리 3710지구 가래떡 및 정장바지 제공"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광주외국인력지원센터(공동운영기관 대표 김윤세·이주성)는 31일 광주외국인력지원센터에서 외국인근로자 한국어/정보화교육과정 개강식과 2016년 새해 설맞이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개강식은 2016년도 한국어/정보화 교육 관련 한국어 기초, 초급, 중급, 고급, 토픽과정 및 정보화 일반, 활용 교육과정 교육생과 교육강사, 관계자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함께 진행된 새해 설맞이 행사는 국제로타리3710지구의 지원을 받아 광주외국인력지원센터에서 외국인근로자에게 가래떡과 정장바지 300벌을(약 3,000만원) 제공하고, 고국을 그리워하는 외국인근로자의 외로운 마음을 위로했다.

한편 설 연휴 기간 동안 외국인근로자들의 무료함을 달래고 건강증진을 위한 편의 제공 차원에서 센터5층 강당을 개방해 탁구대, 헬스 기구 등 운동 시설을 활용토록 할 예정이다.
광주광역시 광산구 흑석동에 위치한 광주외국인력지원센터는 한국산업인력공단으로부터 위탁받아 (재)한국능력개발원 호남직업전문학교(이사장 김윤세)와 광주외국인복지센터(센터장 이주성)가 공동 운영하며, 고용허가제를 통해 입국한 외국인근로자와 그들을 고용한 사업주의 애로사항 상담, 한국어 및 정보화 교육, 다양한 문화·복지사업을 하고 있는 센터이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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