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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 전원책이 유시민에게 돌직구 날린 사연은?

최종수정 2016.01.29 16:27 기사입력 2016.01.29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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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JTBC '썰전' 방송화면 캡처

사진 = JTBC '썰전' 방송화면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썰전' 전원책이 유시민을 디스해 눈길을 끌고 있다.

28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 김구라는 유시민에게 "더불어민주당(더민주) 문재인, 정의당 심상정의 만남을 주선했다고 하더라"라고 물었다.

이에 유시민이 "아니다. 어디서 그런 말을 들었느냐"라고 묻자 전원책은 "얼마나 허술했으면 '썰전'에 들키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유시민은 "심상정 대표가 범야권 전략협의체 구성을 제안하고 야권 대표들을 차례로 만나기로 했다. 야권에선 맨 먼저 문재인 전 대표를 만난 것 같다. 특별히 주선을 한 것이 아니다. 저한테는 문자도 안 주고 그냥 만났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JTBC ‘썰전’은 매주 목요일 10시 50분에 방송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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