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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결점 바디라인 “역시 예정화”…“남동생은 언니 같은 동생”

최종수정 2016.01.27 18:49 기사입력 2016.01.27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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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화와 예정화 친동생 사진=예정화 인스타그램 캡처

예정화와 예정화 친동생 사진=예정화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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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우월한 바디라인으로 유명한 방송인 예정화가 주목 받는 가운데 과거 그녀와 친동생의 다정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예정화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예남매"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예정화와 친동생이 나란히 서서 거울을 보며 포즈를 취하며 우월한 바디라인과 훈훈한 미모를 뽐냈다.

예정화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친동생에 대해 "어릴 때부터 사이가 좋았다. 예전에는 오빠 같은 동생이었는데 지금은 언니 같다"고 말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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