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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피부 한파주의보 발령…"이거 하나만 챙겨라"

최종수정 2016.01.24 13:43 기사입력 2016.01.24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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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하고 추운 날씨에 하얗게 트기 쉬워
유·수분 밸런스 맞추는게 중요

남자 피부 한파주의보 발령…"이거 하나만 챙겨라"

[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연일 영하의 강추위가 계속되면서 남자 피부에도 한파주의보가 발령됐다. 번들거리는 티존을 보며 보습제품은 필요없다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기름이 많은 남자 피부일수록 충분한 수분을 공급해 유·수분 밸런스를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 전문가들은 매서운 칼바람과 건조한 날씨에 하얗게 트고 지치기 쉬운 겨울철 남자 피부에도 수분과 에너지 공급이 중요하다고 조언한다.

최근에는 수분 충전은 물론 주름개선, 미백 등 대한민국 남성 피부 고민을 한 병에 담은 똑똑한 기능성 올인원 제품이 속속 출시되고 있다. 하루 1분이면 겨울 피부 한파주의보를 막을 수 있다.

아모레퍼시픽의 남성 스킨케어 브랜드 '오딧세이'의 '오딧세이 블루에너지 파워 올인원 에센스’는 제품명처럼 남성 피부를 위한 7가지 피부 활력 에너지(수분, 보습, 탄력, 주름, 피지, 미백, 진정)를 한 번에 제공하는 기능성 올인원 제품이다. 피부 관리가 어렵거나 귀찮았던 남성들의 헬프템으로 출시 직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오딧세이 블루에너지의 핵심 성분인 동해 심층수에서 끌어올린 블루에너지가 대한민국 남성 3대 피부 고민인 수분, 피지, 탄력의 밸런싱을 도와 거칠고 메마른 남성 피부에 에너지를 충전, 활력 넘치는 피부로 가꾸는 데 도움을 준다. 실제로 2836 남성이 4주 동안 사용했을 때 사용 후 분비된 피지량이 약 29% 감소하고, 사용 후 수분량은 24%, 탄력감은 15% 증가했다.

남성전용 프리미엄 브랜드 '헤라옴므 블랙라인 퍼펙트 플루이드'는 스킨, 로션, 에센스 겸용의 올인원 제품으로 한 번에 강한 활력을 제공한다. 항산화, 안티에이징에 효과적인 원료로 근본적인 피부 활력을 부여하고, 남성 5대 피부 고민인 트러블, 모공, 건조, 피부톤, 노화를 효과적으로 케어할 수 있다. 땅속의 다이아몬드라 불리는 진귀한 블랙 트러플과 생명의 열매 아사이베리 추출물을 주 원료로 사용해 강력한 항산화 효과로 피부를 방어하는 남성 피부 토털 안티에이징을 구현한다.

페이셜 로션, 바디로션, 핸드크림 등 아직도 화장품은 어렵기만 한 남자들을 위한 실속만점 멀티밤도 최근 인기이다. 고보습 밤 형태로 입술, 얼굴, 손, 바디에 바를 수 있어 립밤부터 페이셜, 바디 로션까지 이거 하나면 해결 가능하다.
한국적 자연주의 브랜드 한율에서 출시한 '자초 보습 진정밤'은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건조하고 지친 피부에 모두 사용할 수 있다. 천연 유래 100% 오일 성분으로 피부에 부드럽고 산뜻하게 흡수되며 남녀노소 사용 가능해 여자친구, 아내와 함께 쓰기에도 제격이다.

닥터자르트 '세라마이딘 오일 밤'은 체온이 닿으면 고체 형태 밤이 사르르 녹으면서 오일처럼 변해, 매끄럽게 바를 수 있다. 보습 효과가 뛰어나 남성 발 뒤꿈치 등에도 사용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 ‘버츠비 미라클 셀브’ 멀티밤도 향이 순해 남성들에게 인기이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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