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3% 하락하며 시작했던 중국 증시가 상승반전에 성공했다.


5일 오전 10시 1분(현지시간) 현재 상하이종합지수는 0.31% 상승한 3306.46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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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상하이지수는 3% 하락하며 개장했지만, 인민은행이 7일 만기 역환매조건부채권(레포)을 통해 1300억위안의 유동성을 공급하겠다고 나서며 투자자들을 안심시켰다.


전일 상하이지수가 6.86% 하락했지만, 하루만에 상승세로 되돌아서는 데 성공한 것이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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