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日 공항 활주로 벗어나 착륙…3명 부상(1보)
[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일본 히로시마(廣島) 공항에 착륙하던 아시아나항공 여객기가 활주로를 벗어나 착륙하는 사고가 발생, 3명이 다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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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K는 14일 오후 8시쯤 일본 히로시마현 히로시마공항에서 인천발 히로시마행 아시아나항공 소속 여객기가 활주로를 벗어난 채 착륙했다고 보도했다.
사고 이후 승객 전원이 탈출했으며, 이중 3명이 부상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부상당한 승객들은 의식이 있다고 NHK는 전했다.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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