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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할아버지 제 소원을 이뤄주세요”

최종수정 2014.12.25 18:58 기사입력 2014.12.25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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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교육지원청은  지난 23일 연말연시를 맞아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고 이웃의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도록 아동복지시설인 자애원 과  면단위 병설유치원(동복초병설유치원, 한천초병설유치원)을 대상으로 사랑의 산타 방문 행사를 실시했다.

화순교육지원청은 지난 23일 연말연시를 맞아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고 이웃의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도록 아동복지시설인 자애원 과 면단위 병설유치원(동복초병설유치원, 한천초병설유치원)을 대상으로 사랑의 산타 방문 행사를 실시했다.


"전라남도 화순교육지원청 직원들 산타로 변신 "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화순교육지원청(교육장 양윤자)은 지난 23일 연말연시를 맞아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고 이웃의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도록 아동복지시설인 자애원 과 면단위 병설유치원(동복초병설유치원, 한천초병설유치원)을 대상으로 사랑의 산타 방문 행사를 실시했다.
미래의 꿈인 아이들이 동심을 잃지 않고, 이웃의 관심과 사랑이 필요한 아이들에게는 꿈과 희망을 주기 위하여 진행 된 이번 방문은 교육지원청 직원들이 직접 산타분장을 하고 깜짝 방문해 아이들과 어른 모두가 동심으로 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화순교육지원청은 지난 23일 연말연시를 맞아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고 이웃의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도록 아동복지시설인 자애원 과 면단위 병설유치원(동복초병설유치원, 한천초병설유치원)을 대상으로 사랑의 산타 방문 행사를 실시했다.

화순교육지원청은 지난 23일 연말연시를 맞아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고 이웃의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도록 아동복지시설인 자애원 과 면단위 병설유치원(동복초병설유치원, 한천초병설유치원)을 대상으로 사랑의 산타 방문 행사를 실시했다.


교육지원청 직원들은 "준비한 선물을 나눠 주며 아이들에게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내는 착한 아이, 선생님을 공경 할 줄 아는 바른 아이가 되라"고 당부했다.

산타의 선물을 받은 김현서(동복초병설유치원) 원아는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엄마 아빠 말씀을 잘 들어서 올해는 산타할아버지의 선물을 받을 수 있었어요. 앞으로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내고, 선생님 말씀도 잘 듣는 착한 아이가 되겠어요. 산타할아버지 내년에는 더 큰 선물을 받고 싶어요”라고 해맑게 대답했다.

이번 산타 방문으로 아이들이 순수한 마음을 잃지 않고 착하고 바른 아이로 자라 화순의 꿈나무가 되기를 희망한다.
노해섭 기자 nogary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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