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아시아경제 김현민 기자]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와 부산 KT의 경기가 14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렸다. KT 이재도가 경기전 신발끈을 고쳐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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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하닉 놓쳐도 기회 있다"…목표가 '1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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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민 기자 kimhyun8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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