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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과 함께' 박철 "김범수, 재혼인건 아시죠? 또 연상이네"…안문숙 반응은?

최종수정 2014.11.06 15:02 기사입력 2014.11.06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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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문숙-김범수 커플 [사진=JTBC '님과 함께' 방송캡처]

안문숙-김범수 커플 [사진=JTBC '님과 함께' 방송캡처]


''님과 함께' 박철, "김범수, 재혼인건 아시죠? 또 연상이네"…안문숙 반응은?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님과 함께'에 출연한 박철이 안문숙 앞에서 14년지기 김범수에 독설을 날렸다.

5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님과 함께' 39회에서는 안문숙이 '문숙 남친 검증단'을 자처한 절친한 친구 박철과 홍석천에게 김범수를 소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모임 장소에 먼저 도착한 박철은 김범수를 보자마자 "누나가 남자를 소개시켜준다고 불렀는데 그게 너야?"라며 반말을 던졌다. 알고보니 김범수와 박철은 14년 지기 절친한 친구였던 것.

박철은 자리에 앉자마자 안문숙에게 "얘 재혼인 건 아시죠 누나?"라고 묻는가 하면, 김범수에게는 "넌 또 연상이네"라고 촌철살인의 말을 날려 김범수를 당황케 했다.

이어 박철은 "6살 차이면 정말 좋다. 김범수가 모성애 때문에 그런지는 몰라도 연상에 약하다. 엄마의 사랑이 부족했나"라는 폭탄발언을 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이날 안문숙이 "김범수는 좋은 사람이지만 나랑은 수준이 안 맞는 것 같다"고 마음 속 고민을 털어놓자 박철은 "높은 게 아니라 수준이 높은 척 하는거다. 수준 엄청 낮다. 모든 대중들이 오해하는 것"이라고 답해 안방극장에 웃음을 선사했다.

박철은 이날 김범수에게 수많은 독설을 날렸지만 동시에 "김범수는 배려가 정말 배려가 많다. 차인표를 능가한다"고 감싸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자아내기도 했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안문숙 김범수, 지지하는 사람들 많은 듯", "안문숙 김범수, 박철 웃기다", "안문숙 김범수, 잘됐으면 좋겠다", "안문숙 김범수, 진짜 결혼해도 좋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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