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종탁 기자] 도이치증권 서울법인은 18일 "세계적 권위의 금융전문지인 유로머니(Euromoney)가 주최하는 '어워즈 포 엑설런스(Awards for Excellence) 2014'에서 한국 최우수 투자은행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시상식은 전날 홍콩에서 개최됐다. 유로머니는 지난 1992년부터 매년 어워즈 포 엑설런스를 열어 분야별 최우수 금융기관을 선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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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이치증권 서울법인은 KB금융지주의 우리파이낸셜 및 LIG 손해보험 인수 자문, AB인베브의 오비맥주 인수 자문, 칼라일의 ADT캡스 인수 자문 등 대형 M&A 거래 자문을 잇달아 맡았다.


이와 함께 현대 로템 기업공개(IPO), 코라오홀딩스의 예탁증서(GDR) 발행, 한국 정부·수출입은행·산업은행·기업은행·가스공사·석유공사·KT 등의 외평채 및 글로벌 본드 발행 등도 성공적으로 성사시켰다고 유로머니는 평가했다.

오종탁 기자 ta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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