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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앤, 트위터에 "일본 대표팀 선수들에게 해변에서 헌팅당했다"

최종수정 2014.06.20 17:42 기사입력 2014.06.20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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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들과 어울려 놀고 있는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 혼다 다이스케(사진:루시앤 트위터 캡처)

▲미녀들과 어울려 놀고 있는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 혼다 다이스케(사진:루시앤 트위터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루시앤, 트위터에 "일본 대표팀 선수들에게 해변에서 헌팅당했다"

일본 대표팀 선수들이이 미녀들과 어울려 즐기는 망중한 사진이 공개돼 일본팬들에게 뭇매를 맞고 있다.

이 사진에는 스타 공격수 혼다 게이스케가 해변에서 비키니 차림의 루시앤 일행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루시앤은 트위터에 "플로리다 해변에 언니와 함께 놀러갔다가 일본 대표팀 선수들로부터 '헌팅'을 당했다. 이어 이들은 플로리다의 백사장과 노래방 등을 순회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 사진을 접한 일본 축구팬들은 분노를 표출했다. 팬들은 "매일 축구만 할 수는 없다. 하지만 이 모양이라면 정신무장은 뻔하다"며 "월드컵 준비를 제대로 하고 노는 거라면 상관없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고 강한 불만을 표출했다.
한편 일본은 그리스와의 조별리그 2차전 경기에서 0-0으로 비기며 16강진출에 적신호가 켜졌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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