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메리어트호텔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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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의 마르퀴스 더말 스파는 다음달 말까지 개인의 피부 타입과 신체 상황에 적합한 아로마테라피 오일을 이용한 전신 마사지가 포함된 디럭스 아로마테라피 트리트먼트를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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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의 상태에 맞춘 아로마 오일로 메리어트에서 인증한 프로그램을 이수한 테라피스트들이 림프의 순환을 활발히 하고, 근육을 이완시켜 피로 회복과 스트레스 해소는 물론 탄력있는 몸매를 가꾸는데 효과가 있다.


트리트먼트는 1시간 50분간 소요되며, 보습과 영양 공급에 좋은 콜라겐 마스크를 추가로 제공한다. 가격은 1인당 26만4000원이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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